mbc "북극의눈물" 고박대통령 자문 고승 학승 탄허스님 예언..북극얼음녹으면 지축이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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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창사47주년특별기획 북극의눈물은 '세계극지의해' 를 맞아벼랑끝으로 몰려가고 있는 광대한 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이누이트의삶을 취재함으로써, 자연의 법칙을 인류가 운영을 하면서.. 어느순간..지구가 치명적인 한계를달려가고있음을, 북극지역의 자연,동물,인간 모두가 본래의 형태의 멀어지고있는지를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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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난화의 징후가 지구촌 곳곳에서 들려오는 지금, 인류는 그리고 한국인들은 자신의 바로 앞까지 와있는대재앙의 경고를 얼마나 인식하고있을까요?

     

    1부 - 얼음왕국의 마지막사냥꾼

     얼음바다를누비는유니콘,일각고래   최후의기록이될지도모르는이누이트전통의고래사냥사냥터를 잃어버린 북극의제왕,북극곰

     

    2부 - 얼음 없는 북극

     북극해의 여름을 알리는 바다의 카나리아, 흰돌고래      북극의 축복, 빙하가 사라지고 있다!온난화의 거대한 피해자, 바다코끼리

     

    북극곰.. 이 나올때는 정말..눈물이 나오더군요.. 진짜 꼭 보셔야합니다 여러분

    북극 여름철 온도 영상22도  어떤북극 마을은 이제 감자 키우고 무우 키우고..    

    지금까지 온난화 온난화 이렇게 듣기만 했지 간접적으로 느껴지지않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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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닥쳐왔다는 것을 느끼게되고 반성을..깊게 하게됬습니다.

    정말............... 북극이 없어진다면 .......... 아래 내용은 오래전 이런일이 벌어질거란 예언을 한분이 있었답니다..


    북극 얼음, 5년 뒤 모두 녹아 없어질 것”

    기사입력 2008-10-21 11:18 기사원문보기


    [서울신문 나우뉴스]지구 온난화가 전 세계 인류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북극의 얼음이 예상보다 훨씬 더 빨리 녹아 없어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cobbers.com



    2012년 북극빙하 다 녹는다”

    북극빙하가 불과 5년 후인 2012년 여름이면 다 녹아 없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AP통신은 11일(현지시간) 미국우주항공국(NASA) 기후과학자 제이 즈왈리의 말을 인용,“지구온난화로 북극빙하가 올 여름 아주 빠른 속도로 녹았다.”며 “이 추세로 가면 이전의 예측보다 훨씬 빠른 2012년에 북극에서 얼음이 사라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유엔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가 지난 4월6일 내놓은 빙하소실 시점보다 38년이나 빠르다.

    IPCC는 보고서에서 얼음의 땅인 북극과 그린란드 지역 빙하가 2050년쯤 다 녹고 전세계 해수면이 약 6m 올라가 미국의 플로리다 동부지역과 서부 샌프란시스코만의 3분의 2가량이 물에 잠길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과학자들은 지구 온난화가 이미 전환점을 지난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AP가 입수한 나사 위성자료에 따르면 그린란드의 빙하는 그동안 190억t이 녹아 없어졌으며 올 여름 북극해 빙하의 부피는 4년 전보다 절반으로 줄었다. 미 콜로라도 눈 및 얼음자료센터의 선임과학자 마크 세레스는 “북극이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경고했다. 제이 즈왈리도 “북극은 종종 기후변화 경고를 하는 석탄 광산 속의 카나리아”라면서 “지금은 카나리아가 죽어가고 있다는 경고 사이렌이 울리고 있으므로 석탄 광산에서 나와야 할 때”라고 조언했다.

    유럽우주국 자료에 따르면 북극의 얼음층 넓이는 약 300만㎢로 지난 1∼2년새 무려 100만㎢나 줄었다. 한편 북극의 빙하가 더 빨리 녹게 되면 지구 온난화가 더욱 가속화돼 기상 이변 등 환경 재앙이 더 혹독해질 것으로 우려된다.

    최종찬기자 siinjc@seoul.co.kr


    [사이언스리뷰]온난화 논란 뜨거웠던 2007 지구촌

    올해 지구촌 최대 환경이슈는 단연 지구온난화와 온실가스였다.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가 연초부터 기후온난화에 관한 충격적인 보고서를 여러 차례 내놓아 세계 이목을 집중시키더니, 연말에는 노벨평화상도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한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과 IPCC에 주어졌다. 그리고 지난 12월 15일에는 유엔 기후변화협약 총회에서 2013년부터 시행될 차기 온실가스 감축에 관한 ‘발리 로드맵’이 채택되었다.

    유엔이 이처럼 중요하게 여기고 노벨상까지 주어진 지구온난화와 온실가스에 관해서 과학계에서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00년간 지구의 평균 온도가 0.74도 증가했다는 점에는 대부분 동의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그 원인과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관한 내용이다.

    예를 들어 ‘과연 인간이 온난화를 일으킨 것인가, 아니면 불가피한 자연현상인가’, ‘온난화가 대재앙을 몰고 올 것인가, 아니면 단순한 기후변화로 그칠 것인가’와 같은 문제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일부 학자들은 이러한 문제는지금의 과학으로 결론 내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주장한다. 과학적 진실 규명이 어렵다 보니 주장이 센 측이 그럴듯해 보이고 여론을 일방적으로 주도해 나가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라는 것이다.

    지난 100년간지구의 온도변화는 온실가스보다 태양활동에 더욱 밀접한 관계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태양활동의 변화가 지구온도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관측 자료의 신뢰성이 높은 것도 사실이다.

    또한 밀란코비치 이론으로 불리는 10만년 주기의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는 과거 지구 상에 존재했던 빙하기와 해빙기를 설명해 준다.

    이 이론에 따르면 지구의 태양 공전 궤도가 10만년을 주기로 원에서 타원으로 바뀌며, 지구 자전축이 4만 년을 주기로 22.1∼24.5도(현재는 23.5도)로 변하는 것이 기후변화의 주요 요인이라는 것이다.

    지구의 공전궤도가 태양에 가까워지고 지구축이 많이 기울어지면 온도가 올라간다는 것이다. 이 이론대로라면 지금 우리가 더워지는 시기에 살고 있고 지구온난화는 자연현상의 일부라는 것이다.

    일부 학자들은인간이 기후라는 거대한 지구 대류권의 활동에 어떤 형태로든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너무 순진한 발상이라며 온실가스이론을 일축하고 있다.

    실제로 대기에 존재하는 이산화탄소의 97%는 인간과 무관하게 자연이 배출하는 것이며, 인간에 의한 3%도 화석연료에 의한 것만은 아니다. 태양활동을 비롯한 모든 요인들을 고려한 다음, 여기에 화석연료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가 온난화에 기여한 정도를 따져보면 거의 무시할 정도라는 것이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에 관해서도 반론이 많다.

    많은 전문가들은 가뭄이나 홍수, 그리고 태풍 등이 지구온난화 탓이라고 돌리기에는 아직 과학적인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또한 2007년 4월에 발간된 IPCC의 지구온난화 보고서에서 예측한 ‘2050년쯤에 가면 지구 동식물의 20∼30%가 멸종할 것’이라는 내용도 일부 전문가들은 허구에 불과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많은 환경전문가들이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 동참하는 이유는 화석연료로 인한 또 다른 환경문제 때문이다. 산성비, 광화학스모그, 오존, 미세먼지, 해양오염, 토양오염 등 수많은 환경문제들이 화석연료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화석연료가 더 이상 지속가능한 에너지가 아니라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에너지 절약과 효율 향상을 도모하고, 이른 시일 내에 실용 가능한 대체에너지를 개발하여 현재 세계 에너지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화석연료 의존도를 줄여나가야 한다는 것에는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

    박석순 이화여대 교수·환경공
    세계일보|2007-12-24

    KBS에서 방영된 영상

    극이 이동합니다.
    극의 이동이 생길 때 ‘새로운 싸이클’이 생깁니다
    . 이는 곧 ‘재조정의 시기’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지축의 극히 미미한 이동도 지각에는 중대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오늘날 이 땅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사람들에게 ‘신의 찬란한 날’이 가까이 왔다는 것을 알려줄 것, 또 믿지 않는 사람들을 그들의 경험을 통해서 이제 일어나려고 하는 현상을 알게 해줄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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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후천사랑 | 2009/04/04 17:53 | ◈충격시나리오 | 트랙백 | 덧글(0)

    육십갑자표

    육 십 갑 자 표
    간지
    연도
    간지
    연도
    간지
    연도
    甲子(갑자)
    1864, 1924, 1984
    甲申(갑신)
    1824, 1884, 1944, 2004
    甲辰(갑신)
    1844, 1904, 1964
    乙丑(을축)
    1865, 1925, 1985
    乙酉(을유)
    1825, 1885, 1945, 2005
    乙巳(을사)
    1845, 1905, 1965
    丙寅(병인)
    1866, 1926, 1986
    丙戌(병술)
    1826, 1886, 1946, 2006
    丙午(병오)
    1846, 1906, 1966
    丁卯(정묘)
    1867, 1927, 1987
    丁亥(정해)
    1827, 1887, 1947, 2007
    丁未(정미)
    1847, 1907, 1967
    戊辰(무진)
    1868, 1928, 1988
    戊子(무자)
    1828, 1888, 1948, 2008
    戊申(무신)
    1848, 1908, 1968
    己巳(기사)
    1869, 1929, 1989
    己丑(기축)
    1829, 1889, 1949, 2009
    己酉(기유)
    1849, 1909, 1969
    庚午(경오)
    1870, 1930, 1990
    庚寅(경인)
    1830, 1890, 1950, 2010
    庚戌(경술)
    1850, 1910, 1970
    辛未(신미)
    1871, 1931, 1991
    辛卯(신묘)
    1831, 1891, 1951, 2011
    辛亥(신해)
    1851, 1911, 1971
    壬申(임신)
    1872, 1932, 1992
    壬辰(임진)
    1832, 1892, 1952, 2012
    壬子(임자)
    1852, 1912, 1972
    癸酉(계유)
    1873, 1933, 1993
    癸巳(계사)
    1833, 1893, 1953, 2013
    癸丑(계축)
    1853, 1913, 1973
    甲戌(갑술)
    1874, 1934, 1994
    甲午(갑오)
    1834, 1894, 1954, 2014
    甲寅(갑인)
    1854, 1914, 1974
    乙亥(을해)
    1875, 1935, 1995
    乙未(을미)
    1835, 1895, 1955, 2015
    乙卯(을묘)
    1855, 1915, 1975
    丙子(병자)
    1876, 1936, 1996
    丙申(병신)
    1836, 1896, 1956, 2016
    丙辰(병진)
    1856, 1916, 1976
    丁丑(정축)
    1877, 1937, 1997
    丁酉(정유)
    1837, 1897, 1957, 2017
    丁巳(정사)
    1857, 1917, 1977
    戊寅(무인)
    1878, 1938, 1998
    戊戌(무술)
    1838, 1898, 1958, 2018
    戊午(무오)
    1858, 1918, 1978
    己卯(기묘)
    1879, 1939, 1999
    己亥(기해)
    1839, 1899, 1959, 2019
    己未(기미)
    1859, 1919, 1979
    庚辰(경진)
    1880, 1940, 2000
    庚子(경자)
    1840, 1900, 1960, 2020
    庚申(경신)
    1860, 1920, 1980
    辛巳(신사)
    1881, 1941, 2001
    辛丑(신축)
    1841, 1901, 1961, 2021
    辛酉(신유)
    1861, 1921, 1981
    壬午(임오)
    1882, 1942, 2002
    壬寅(임인)
    1842, 1902, 1962, 2022
    壬戌(임술)
    1862, 1922, 1982
    癸未(계미)
    1883, 1943, 2003
    癸卯(계묘)
    1843, 1903, 1963, 2023
    癸亥(계해)
    1863, 1923, 1983

    [출처] 육십갑자표

    by 후천사랑 | 2008/12/09 13:22 | ◈유용한글모음 | 트랙백 | 덧글(0)

    마이산의 세가지 미스테리

    마이산의 세가지 미스테리

    백과사전 참조
    천리길을 하룻밤에 달려갔다는 축지법,
    공중으로 날아 올랐다는 공중부양,
    하늘의 계시를 적은 신서神書 등에 관한 이야기가 살아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전북 진안의 마이산 탑사가 바로 그곳이다.
    마이산에는 세가지의 불가사의가 있다.

    첫 번째는 이갑룡이란 도인이 1884년부터 1914년까지 30여년간 쌓았다는 80여기의 탑.
    마이산 마이산
    제갈공명의 팔진도법을 응용해 쌓았다는 이 탑들은 천지탑 일광탑, 월광탑, 궁탑, 용탑 등 각각 고유한 이름을 갖고 있다.
    각기 다른 탑형은 상반된 두가지 기, 즉 음양의 이치와 상생과 오행의 원리에 따라 배치했다고 한다.
    이 때문에 폭풍우가 몰아쳐도 탑은 약간 흔들리기만 할 뿐 아무 탈없이 서 있다는 것이다.
    이들 돌탑은 똑같은 크기의 돌을 쌓아 올린 외줄탑과 피라미드형 돌탑으로 구성돼 있다. 대부분 10미터 내외이나 20미터
    정도 되는 것도 있다. 혼자 들기에는 힘겨운 돌을 20미터 높이까지 어떻게 사람의 손으로 쌓아 올렸을까 하는 것도 의문이다.
    이갑용 처사
    특히 사람의 키가 닿지 않는 상단부의 조성방법에 대해서는공중부양설이 유력했다.
    이갑용 처사가 공중으로 떠올라 돌을 쌓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갑룡 처사의 장손 이왕선씨에 따르면 이같은 주장은
    근거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조부님께서는 외줄 탑의 경우 양쪽에서 사다리를 걸쳐 놓고 균형을 맞추어 쌓아 올렸고,
    원추형 탑의 경우 우물 정자의 디딤대를 둘러 엮은 뒤 그것을 딛고 작업했습니다."
    이왕선

    두 번째 신비는 이갑룡 처사가 이 탑을 완성한 후 하늘의 계시를 받고 썼다는 30권의 神書
    한글도 한자도 아닌 제 3의 글자이다. 이 처사는 "영에 통달한 사람이 나오면 이 글의 뜻을 알 게 될 것이며 제세의 비법을
    터득하게 될 것" 이라고 유언 했다는 것이다.
    이 신서는 일제의 의해 27권이 사라지고 3권이 전해져오다가 1권은 10여년 전 분실되고 현재 2권이 남아 있다. 영능력자
    김영기 법사는 신서를 영시 한 후 "산신과 대화한 결과를 적었다기보다는 개인전인 비망록 같다. 예언적인 내용도 일부
    담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세 번째 마이산의 마지막 신비는 역고드름.
    돌탑 아래 떠놓은 정한수가 거꾸로 칫솟아 오르며 얼어붙는 현상을 말한다. 이 역고드름 현상은 겨울에 나타나며 학자들은
    대류현상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근거는 없다.

    by 후천사랑 | 2008/10/20 18:49 | ◈미스터리 | 트랙백 | 덧글(0)

    예언의 3대 공통점

    시간의 비밀을 알면 미래가 내 손안에 있다
    역사상 핵심이 되는 예언들을 취합해 보면, 다음과 같은 세가지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성경의 요한계시록이나 몇몇 불경 그리고 예언 적중률 99.9%를 자랑하는 노스트라다무스나 동양 최고의 예언가 격암남사고는 하나같이 인류가 맞게될 불운을 예언하였다.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손써 볼 수 없는 대변국의 때,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메시아(불교에서는 미륵)가 이땅에 오신다.
    불교에서 말하는 용화낙원, 기독교의 천년왕국, 도교의 태청세게, 유교의 대동세계가 펼쳐진다.
    ┌── 시간의 속성 ──┐
    렇다면, 응당 이런 의문이 생기게 된다.
    마치 약속이나 한듯이 일치하는 이러한 예언들에서 말하는 사건들이 막연하게 미래의 어느 시점이 되면 일어나는 것일까?
    여기서 시간의 속성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사실, 우리는 시간을 생각할 때, 단순히 과거 - 현재 - 미래 순으로 흘러가는 냇물과 같은 것으로 여긴다. 그래서, 이 카페를 통해 알게된 예언들도 흘러가는 시간 선상에 일어나는 미래시제로만 인식하기 때문에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한다.
    즉, 나와는 아무 상관없는 흥미거리 정도로만 여겨버린다는 점이다.
    그러나, 우리가 무실결에 흘려버리는 사실은 저 위에서 밑으로 흘러내려가기만 한 줄로 알았던 냇물도 크게 보면 넓디 넓은 천지를 무대로 하여 순환을 한다는 것...



    그럼, 시간도 과연 물처럼 순환하지 않을까 하고 호기심이 발동하지 않는가?
    그렇다!
    시간은 그 자체로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한 마디로 완벽한 시간 시스템이다.
    1초---->60초
    1분

    1분×60
    1시(時)
    동양의 시간관(1時=2h)
    (1분×60=1시)×12
    1일(하루)
    지구의 자전(日)
    (1분×60×12=1일)×30
    1월(한달)
    달의 공전(月)
    (1분×60×12×30=1월)×12
    1년
    지구의 공전(年)
    (1분×60×12×30×12=1년)×30
    1세(30년)
    우주의 1시(世)
    (1분×60×12×30×12×30=1세)×12
    1운(12세= 360년)
    우주의 1일(運)
    (1분×60×12×30×12×30×12=1운)×30
    1회(30운= 10.800년)
    우주의 1달(會)
    (1분×60×12×30×12×30×12×30=1회)×12
    1원(12회= 129.600년)
    우주의 1년(元)
    위의 표를 보면 우주가 돌아가는 시간의 법도는 터럭만큼의 오차도 없음을 알 수 있다. 우주의 시간성이 이처럼 철저하고 이런 원리(12-30의 반복)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지구1년과 한달, 그리고 하루와 한시간인'년원일시'의 단위보다 더 큰 순환주기인 우주1년(129,600년)이 있다.

    이 '원회운세'법 즉 우주가 돌아가는 가장 기본이 되는 시간의 기본틀 단위를 밝혀내신 분이 중국 북송 시대의 5현자 중에 한사람인 '소강절' 선생님이시다.
    소강절(1011∼1077)_황극경세서 저자

    ┌── 천지의 4대 개벽운동 ──┐
    그런데 변화하는 현실 우주에서의 천지개벽은 음양의 순환을 통해 우주가 새로운 차원의 변화운동을 시작함으로써 천지의 일체생명이 새로운 시간대에 들어서는 시간변화를 뜻한다.

    다시 말하면, 천지개벽이란 대국적으로는 천지일월의 각 계절의 운행원리에 의해서 새로운 시간과 공간대가 열리는 천지기운의 대변화 사건을 말한다.
    나아가 이러한 시간대의 거대한 변화운동에 따라 인간이 묵은 기운을 벗고, 성숙된 새 문명과 새로운 삶의 질서를 열어나가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현실세계에서 작용하는 대자연의 시간대의 개벽운동은 모두 이 사계절의 환절기 때마다 이루어진다.
    따라서 우주 일년의 사계절은 각 계절마다 각기 다른 네 개의 시간대가 형성되어서 이루어진다. 이 점이 우주의 시간개벽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이다.

    그러면 우리는 지금 우주의 일년에서도 어느 시간대에 살고 있을까?

    오늘의 인류는 천지의 일년 중 봄·여름의 성장과정인 선천시대가 모두 끝나고 통일과 결실의 후천 가을문명시대로 막 전환하려고 하는 대변국기에 처해 있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약 5만 년 전인 이번 우주 일년의 봄에 최초로 생겨나 여름철의 기나긴 성장의 여정을 모두 마치고, 이제 자신의 생명을 성숙시켜야 하는 가을우주(후천)의 시간대 속으로 들어서려 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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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후천사랑 | 2008/10/20 18:41 | ◈동양철학예언 | 트랙백 | 덧글(0)

    브라질 초능력자의 미래 예언

    주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즈의 예지몽 예언
    일본 재앙 시작

    예지몽 예언과 편지를 보내는
    주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즈 Jucelino Nobrega da Luz (48)
    그가 최근 발간한 예언집[미래로부터의 경고]를 보면 날짜와 장소는 일부 불일치
    한 부분도 있지만 지진에 대해 예지몽에 대한 예측은 맞아 떨어진다


    예지몽을 통해 미래를 본다는 주세리노는 자신의 예언을 해당 국가나
    당사자에게 편지 형식으로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편지를 보냈다고 주장하는 사람 가운데에는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도 포함돼 있다
    올해 5월 쓰촨 대지진이 발생할 것을 예언 후진타오 주석에게 편지를 보냈다고 주장한다

    주세리노는 자신의 편지에 2008년 5월 12일 쓰촨성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져 있었다고 말했다
    부시 전 미국 대통령(아버지)에게도 주세리노의 편지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무역센터가 테러당해 무너질 것이라는 사실을 1989년에 알아채고
    부시 전 대통령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는 것

    1961년 브라질에 태어난 주세리노는 9살 때 동네 사람이
    교통사고를 당하는 꿈을 꾸면서 예언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는 또 체르노빌 원자력 사고, 챌린저호 폭발 사건 등도 사건 발생 전 예언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의 예언은 대다수는 그의 꿈(예지몽)에서 한다
    그가 과거 예언을 보면 다이아나 공주 죽음 8월31일(97일 차이)
    (1989년에 예언되는) 세계 무역센터 공격 9월11일(01일 차이) 등등이 있다

    주세리노가 보는 지구의 미래는 어떨까
    안타깝게도 그가 예상하는 지구의 미래는 절망적이다


    Year 2008
    Effective medicine for HIV & dengue treatment will be in market within year 2008
    ▶뎅그열 바이러스 신약 2008년 개발
    Earthquake (Magnitude 8.1) in Philippine (18 July)
    ▶필리핀(7월18일)에서 진도8.1크기 지진 발생
    Earthquake (M 9.1) in NanNing & NanHai Island of China,
    which may cause a tsunami of 30M high. (13 Sept)
    ▶중국(9월13일) NanNing & NanHai섬에서 파도 높이 30m
    지진해일의 원인이되는 진도 9.1지진 발생

    Year 2009
    Earthquake (M 8.9) in Osaka & Kobe, Jepang of Japan (25 Jan)
    ▶일본(1월25일) 오오사까 또는고베에서 진도 8.9지진발생
    Earthquake (M 8.9) in Istanbul, Turkey (24 Aug)
    ▶터키 이스탄불(8월24일)진도 8.9지진발생
    Earthquake (M 7.8) in Sumatra, Indonesia (16 Dec)
    ▶인도네시아 수마트라(12월16일) 진도7.8 지진발생

    Year 2013
    Big achievement in treatment of cancer or tumour
    ▶암을치료하는 신약개발
    Existence of a new virus which called "ALS",
    which may cause human lose their immunity & can die within 4 hours of infection
    ▶감염되면 4시간안에 사망하는 새로운 ALS 바이러스 발생

    7300 million people die from the bird flue (virus H5N1)
    ▶조류바이러스 H5N1으로 7,300만명사망
    Volcano explosion in Bahamas Island (nearby the Caribbean Sea)
    lead to the happen of an earthquake which may cause a tsunami of 150M high
    ▶바하마섬에서 화산폭발로 높이 150M 지진해일발생
    Year 2010 to 2043
    The temperature of the few countries in Africa may reach up to 58 degree Celsius
    which cause a serious dry season. (2010)
    ▶2010년 아프리카 일부국가의 기온이 섭시 58도까지 도달 물부족이 극에 도달
    New virus species (called "ALS") found which can cause human lose their
    immunity & can die within 4 hours of infection (2011)
    ▶2011년 감염되면 4시간안에 사망하는 새로운 ALS 바이러스 발생
    The Farm fires during the dry season has spread widely causing the phenomena of esertation,
    and between 2015 to 2020, the amazon forests will disappeared. (2012)
    ▶2015~2020년 심한 가뭄과 물부족으로 아마존 숲은 사라지고 사막화

    A small planet called "2002ZNT7" which has been confirmed by NASA on 31 June 2002
    (Jucelino has informed the NASA the exist of a small planet in year 2000) will crash with the earth in year 2014 (60% of possibility)
    ▶2014년 작은행성과 지구충돌 가능성 60%(나사가 2000년에 행성존재 확인)
    The worldwide average temperature will reach 59 degree
    Celsius and many people will die rom the heat (2015)
    ▶2015년 세계적으로 온도가 59도에 도달 많은 사람이 사망
    80% of the human population death in the huge disasters in year 2043
    ▶2043년 인류의 80%가 사망






    [출처] 브라질 초능력자의 미래 예언

    by 후천사랑 | 2008/09/27 19:36 | ◈충격예언(서양)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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