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5년내에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북극얼음 왕국의 마지막 대서사시를 쓴 방송입니다 여름엔 해가 지지않고, 겨울에 해가 뜨지 않는곳, 북극신비로운 미지의 동물과 황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곳, 북극그런데,북극이 녹아내리고 있다..... mbc창사47주년특별기획 북극의눈물은 '세계극지의해' 를 맞아벼랑끝으로 몰려가고 있는 광대한 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이누이트의삶을 취재함으로써, 자연의 법칙을 인류가 운영을 하면서.. 어느순간..지구가 치명적인 한계를달려가고있음을, 북극지역의 자연,동물,인간 모두가 본래의 형태의 멀어지고있는지를 들려줍니다. 온난화의 징후가 지구촌 곳곳에서 들려오는 지금, 인류는 그리고 한국인들은 자신의 바로 앞까지 와있는대재앙의 경고를 얼마나 인식하고있을까요? 1부 - 얼음왕국의 마지막사냥꾼 얼음바다를누비는유니콘,일각고래 최후의기록이될지도모르는이누이트전통의고래사냥사냥터를 잃어버린 북극의제왕,북극곰 2부 - 얼음 없는 북극 북극해의 여름을 알리는 바다의 카나리아, 흰돌고래 북극의 축복, 빙하가 사라지고 있다!온난화의 거대한 피해자, 바다코끼리 북극곰.. 이 나올때는 정말..눈물이 나오더군요.. 진짜 꼭 보셔야합니다 여러분 북극 여름철 온도 영상22도 어떤북극 마을은 이제 감자 키우고 무우 키우고.. 지금까지 온난화 온난화 이렇게 듣기만 했지 간접적으로 느껴지지않았는데요,, 정말 닥쳐왔다는 것을 느끼게되고 반성을..깊게 하게됬습니다. 정말............... 북극이 없어진다면 .......... 아래 내용은 오래전 이런일이 벌어질거란 예언을 한분이 있었답니다.. 출처 : 신동아 2000년 기사중 일부  인류의 구원은 한국에서 이루어진다
1995년 1월 3천 3백여 명이 넘는 사망·실종자를 낸 일본 고베 대지진 사건이 터졌을 때 생전에 ≪주역≫을 풀어 미래 세계를 예언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었던 고(故) 탄허 스님의 예지가 언론에 다시 화제가 된 바 있다. 탄허 스님(고 박정희 대통령 자문역할)은 생전에 불교뿐만 아니라 유교·도교 등 동양사상 전반, 특히 그중에서도 가장 난해하다는 ≪화엄경≫과 ≪주역≫의 으뜸 권위자로 평가받은 당대의 학승이다.
1983년 자신의 임종 시간을 불과 10시간 차이로 예언하고 열반, 몸에서 13과의 사리가 나온 고승으로 6·25전쟁과 울진·삼척 공비 침투 사건을 사전에 예견하고 재난을 대비함으로써 자신의 예지능력을 입증한 일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는 베트남전쟁 당시 미국이 베트남에서 이기지 못하고 물러날 것임도 예견했다.
1980년 언론인 김중배(전 한겨례신문 사장)씨는 "예지의 거창함이 지나쳐 허황으로 이어지는 느낌을 뿌리치기 어렵다. 그러나 자연과학 지식까지 동원한 그의 예지에는 분명히 설득력이 있다는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다"고 탄허 스님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는 글을 쓴 바 있다.
탄허 스님의 예지가 다시 화제가 된 배경은 이번 대지진이 그가 생전에 예언한 일본열도 침몰의 전조가 아니냐는 관측 때문이었다. 일본열도 침몰에 관해 탄허 스님은 "일본은 손방(巽方)으로 손(巽)은 주역에서 입야(入也)로 푼다. 들 입(入)자는 일본 영토의 침몰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지구는 지축 속의 불기운〔火氣〕이 북극으로 들어가 빙산을 녹이고 있는데, 북극의 얼음이 완전히 녹게 되면 일본은 영토의 3분의 2 가량이 바다로 침몰하게 된다는 것이 탄허 스님의 주역으로 본 일본운명론의 골자이다. 북극의 얼음이 녹고 있다는 것은 원자력 잠수함이 북빙하의 얼음 밑을 통과할 수 있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고 부연한 바 있다.
그는 ≪주역선해≫ ≪부처님이 계신다면≫이라는 책을 쓰기도 했으며, 여기에는 미래에 대한 그의 예언이 담겨 있다 탄허 스님은 역학을 근거로 하여 미래를 보는 눈은 훨씬 포괄적이며 나아가서 인류사회의 미래를 우주적인 차원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지구의 표면은 물이 4분의 3이고 육지가 4분의 1 밖에 안 되는데, 앞으로 지구의 대변화를 거치고 나면 바다가 4분의 1이 되고 육지가 4분의 3이 된다고 밝힌다. 그는 이같은 전 세계적인 지각변동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현재 지구의 지축은 23.5도 기울어져 있는데 이것은 지구가 아직도 미성숙 단계에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지구 속의 불기운이 북극으로 들어가서 빙하가 완전히 풀려 녹을 때 지구의 변화가 온다고 말한다.
이는 마치 음양을 모르는, 즉 이성을 모르는 처녀가 이제 초경을 치르면서 규문(閨門)을 열고 성숙한 처녀로 변하는 것처럼 지구도 성숙해지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즉, 초경이라는 피를 흘리는 것은 지구가 지각변동과 함께 지축이 바로 정립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로써 결실의 신시대가 펼쳐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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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얼음, 5년 뒤 모두 녹아 없어질 것” 기사입력 2008-10-21 11:18 [서울신문 나우뉴스]지구 온난화가 전 세계 인류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북극의 얼음이 예상보다 훨씬 더 빨리 녹아 없어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사진=cobbers.com
2012년 북극빙하 다 녹는다”
북극빙하가 불과 5년 후인 2012년 여름이면 다 녹아 없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AP통신은 11일(현지시간) 미국우주항공국(NASA) 기후과학자 제이 즈왈리의 말을 인용,“지구온난화로 북극빙하가 올 여름 아주 빠른 속도로 녹았다.”며 “이 추세로 가면 이전의 예측보다 훨씬 빠른 2012년에 북극에서 얼음이 사라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유엔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가 지난 4월6일 내놓은 빙하소실 시점보다 38년이나 빠르다. IPCC는 보고서에서 얼음의 땅인 북극과 그린란드 지역 빙하가 2050년쯤 다 녹고 전세계 해수면이 약 6m 올라가 미국의 플로리다 동부지역과 서부 샌프란시스코만의 3분의 2가량이 물에 잠길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과학자들은 지구 온난화가 이미 전환점을 지난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AP가 입수한 나사 위성자료에 따르면 그린란드의 빙하는 그동안 190억t이 녹아 없어졌으며 올 여름 북극해 빙하의 부피는 4년 전보다 절반으로 줄었다. 미 콜로라도 눈 및 얼음자료센터의 선임과학자 마크 세레스는 “북극이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경고했다. 제이 즈왈리도 “북극은 종종 기후변화 경고를 하는 석탄 광산 속의 카나리아”라면서 “지금은 카나리아가 죽어가고 있다는 경고 사이렌이 울리고 있으므로 석탄 광산에서 나와야 할 때”라고 조언했다. 유럽우주국 자료에 따르면 북극의 얼음층 넓이는 약 300만㎢로 지난 1∼2년새 무려 100만㎢나 줄었다. 한편 북극의 빙하가 더 빨리 녹게 되면 지구 온난화가 더욱 가속화돼 기상 이변 등 환경 재앙이 더 혹독해질 것으로 우려된다. 최종찬기자 siinjc@seoul.co.kr
[사이언스리뷰]온난화 논란 뜨거웠던 2007 지구촌 올해 지구촌 최대 환경이슈는 단연 지구온난화와 온실가스였다.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가 연초부터 기후온난화에 관한 충격적인 보고서를 여러 차례 내놓아 세계 이목을 집중시키더니, 연말에는 노벨평화상도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한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과 IPCC에 주어졌다. 그리고 지난 12월 15일에는 유엔 기후변화협약 총회에서 2013년부터 시행될 차기 온실가스 감축에 관한 ‘발리 로드맵’이 채택되었다.
유엔이 이처럼 중요하게 여기고 노벨상까지 주어진 지구온난화와 온실가스에 관해서 과학계에서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00년간 지구의 평균 온도가 0.74도 증가했다는 점에는 대부분 동의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그 원인과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관한 내용이다. 예를 들어 ‘과연 인간이 온난화를 일으킨 것인가, 아니면 불가피한 자연현상인가’, ‘온난화가 대재앙을 몰고 올 것인가, 아니면 단순한 기후변화로 그칠 것인가’와 같은 문제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일부 학자들은 이러한 문제는지금의 과학으로 결론 내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주장한다. 과학적 진실 규명이 어렵다 보니 주장이 센 측이 그럴듯해 보이고 여론을 일방적으로 주도해 나가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라는 것이다.
지난 100년간지구의 온도변화는 온실가스보다 태양활동에 더욱 밀접한 관계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태양활동의 변화가 지구온도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관측 자료의 신뢰성이 높은 것도 사실이다. 또한 밀란코비치 이론으로 불리는 10만년 주기의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는 과거 지구 상에 존재했던 빙하기와 해빙기를 설명해 준다. 이 이론에 따르면 지구의 태양 공전 궤도가 10만년을 주기로 원에서 타원으로 바뀌며, 지구 자전축이 4만 년을 주기로 22.1∼24.5도(현재는 23.5도)로 변하는 것이 기후변화의 주요 요인이라는 것이다. 지구의 공전궤도가 태양에 가까워지고 지구축이 많이 기울어지면 온도가 올라간다는 것이다. 이 이론대로라면 지금 우리가 더워지는 시기에 살고 있고 지구온난화는 자연현상의 일부라는 것이다.
일부 학자들은인간이 기후라는 거대한 지구 대류권의 활동에 어떤 형태로든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너무 순진한 발상이라며 온실가스이론을 일축하고 있다. 실제로 대기에 존재하는 이산화탄소의 97%는 인간과 무관하게 자연이 배출하는 것이며, 인간에 의한 3%도 화석연료에 의한 것만은 아니다. 태양활동을 비롯한 모든 요인들을 고려한 다음, 여기에 화석연료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가 온난화에 기여한 정도를 따져보면 거의 무시할 정도라는 것이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에 관해서도 반론이 많다. 많은 전문가들은 가뭄이나 홍수, 그리고 태풍 등이 지구온난화 탓이라고 돌리기에는 아직 과학적인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또한 2007년 4월에 발간된 IPCC의 지구온난화 보고서에서 예측한 ‘2050년쯤에 가면 지구 동식물의 20∼30%가 멸종할 것’이라는 내용도 일부 전문가들은 허구에 불과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많은 환경전문가들이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 동참하는 이유는 화석연료로 인한 또 다른 환경문제 때문이다. 산성비, 광화학스모그, 오존, 미세먼지, 해양오염, 토양오염 등 수많은 환경문제들이 화석연료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화석연료가 더 이상 지속가능한 에너지가 아니라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에너지 절약과 효율 향상을 도모하고, 이른 시일 내에 실용 가능한 대체에너지를 개발하여 현재 세계 에너지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화석연료 의존도를 줄여나가야 한다는 것에는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
박석순 이화여대 교수·환경공학 세계일보|2007-12-24 기후대재앙, 조류 인플루엔자, 석유자원 고갈, 핵 위기 등 인류를 위협하는 요소들이 이미 그 수위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계 각국의 석학들이 전하는 미래예측에 따르면, 지금 이 시대야말로 인류문명이 역사적인 대전환의 극점에 도달해 있다는 것이 그들의 한결같은 지적입니다. 유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위원회(IPCC)는 17일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총회에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경고한 제4차 기후변화 평가보고서를 채택했다. 피차우리 의장은 이어 폐막식에 참석한 기자들에게 보고서 내용을 설명했다. "지구 기온이 1.5~2.5도 상승하면 생물의 30%가 멸종 위기에 빠진다"는 경고 메시지였다.
인간이 진보라는 미명하에 저질로온 온갖 악업들. 생태계 파괴와 환경오염, 그리고 나아가 자연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모든 행위에 대해 이 우주 자연은 인간에게 더 큰 보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연은 생명입니다. 이제 더 이상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보는 어리석음은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인간이 자연의 은혜를 가슴으로 느끼고 그 생명의 질서에 동화되는 것은 아직도 먼 일일까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낳고(生) 기르고(長) 추수하고(斂) 간직해두는(藏)" 이 소박 담백한 자연의 질서를 이해하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혹자들은 몰론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자연의 질서가 나의 생계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라고 말입니다. 허나, 사람이라면 누구나 동일한 하늘 아래 똑같은 태양 빛을 받고 동일한 지구 땅 위에 생존하고 있습니다. 모든 인종과 사상의 벽을 넘어서 근본적인 자연섭리 즉 우주 변화의 근본 틀 속에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물을 구성하는 극미의 원자에서 부터 극대의 대우주까지 동일한 자연법칙이 적용됩니다. 이러한 동일한 자연섭리를 바탕으로 지구의 일년 4계절과 마찬가지로 우주의 한주기 12만 9천 6백년이 있습니다. 사람은 채 100년도 못 살기 때문에 129,600년(약 13만년)을 1주기로 하는 우주일년은 그저 하나의 관념적인 숫자나 현실감 없는 공허한 이론으로 들리기도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시장에서 채소를 파는 아줌마라든지 그날 벌어 그날 먹고사는 사람들에게는 약 13만년을 일주기로 돌아가는 대우주의 변화가 피부에 와 닿기는 힘들지요. 그렇죠? 하지만 어째서 129,600년을 한 주기로 해서 돌아가는 우주일년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까요? 그것은 지금의 인류가 생존하는 시간대가 우주일년 가운데서도 가장 결정적인 변화의 포인트, 즉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가을 개벽기(후천 개벽기)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주일년은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주기입니다. 우주일년 과정 중에 음에서 양으로 꺽이는 마디 그러니까 우주의 겨울철(빙하기)가 끝나고 우주의 봄철이 시작되는 마디에서는 선천개벽이 일어납니다. 이 선천개벽과 더불어 지구상에는 다시 생명활동을 시작되는 전기점이 되는데, 이 선천개벽은 사람한테 전혀 해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생명체가 온전하게 생존할 수 없는 겨울철 빙하기 동안에는 사람이 없다가 선천개벽을 통해 사람들이 화생(化生)되기 때문에 당연히 사람들한테는 해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약 5만년 전에 출현한 크로마뇽인은 이번 우주일년 선천개벽 후로 화생한 인종이지만 네안데르탈인, 호모에렉투스 및 호모 사피엔스 등은 이보다 전 우주일년에 존재하였던 인종입니다. 현생 인류와는 DNA가 다른 별개의 인종들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오직 우주일년을 통해서만 설명이 가능한 것입니다. 선천개벽을 통해 생겨난 인간은 우주의 봄철과 여름철 동안 천지의 생장(生長) 기운을 받아 문명을 발전시켜 오게 됩니다. 그리하여 우주의 음시대(가을)로 넘어가는 여름철 말기에 이르면 또 하나의 결정적인 대변화를 맞이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후천개벽입니다. 그러면 후천개벽은 어떤 변화의 마디인가? 그것은 바로 춘생추살(春生秋殺)입니다. 이 춘생추살을 우주일년에서 살펴보면 선천개벽을 통하여 빙하기가 마감되면서 봄철에 사람이 생겨나(춘생) 여름철 내내 문명을 발전시켜 나오다가 가을철을 맞이하여 후천개벽을 통하여 인간 가운데 쓸 만한 인간종자는 거두어드리고 그렇지 않은 인간종자는 자연의 변국으로 쳐서 내쳐 버리는 것입니다(추살). 이것은 지구일년의 초목농사가 됐든 우주일년의 인간농사가 됐든 똑같이 적용되는 우주변화의 근본틀로서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우주 본연의 자연섭리입니다. 그 섭리의 핵심은 분열(양)과 통일(음)의 영원한 지속 곧 양과 음의 순환운동입니다. 과연 우주가 이번 후천개벽을 통하여 쓸만한 사람은 거두어들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내쳐버리는 그 구체적인 변화작용은 무엇일까요?
순간적인 "지축정립"으로 인한 지각의 파격적인 변화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지축이 순식간에 정립되는 사건은 지구 위의 생명 시스템에 말할 수 없는 충격을 주는데, 이는 65억 인류는 물론 자연계의 동물 그리고 바다 속 생물과 미물곤충에 이르기까지 심대한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지축정립 현상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우주의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바뀔 때 일어나는 가장 큰 자연의 변화현상은 지구 자전축이 순간적으로 정립하면서 태양을 안고 도는 공전궤도가 타원에서 정원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공전의 일주기, 즉 지구 일년의 날수가 360일로 변하게 됩니다. ◀ KBS에서 방영된 영상 일찍이 동서양의 모든 성자들과 위대한 예언자들, 철인들이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 왔던가요?
그들이 예고한 인류문명사 변혁의 실체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대국적인, 지구차원을 넘어선 대변혁이라는 데에 큰 심각성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극이동은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난다" 애드가 케이시
미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20세기의 예언자, 에드가 케이시(1877~1945)는 대부분은 잠자고 있을 때 잠재의식으로 말하는 방식 즉 리이딩(Reading)에 의한 것으며, 영적인 능력으로 불치병 환자를 많이 고쳐 주기도 한 그는 『세계적인 대변동, 지진, 지구 자체의 대이변』 등에 대해 방대한 내용의 예언을 하였습니다. 극이 이동합니다. 극의 이동이 생길 때 ‘새로운 싸이클’이 생깁니다. 이는 곧 ‘재조정의 시기’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지축의 극히 미미한 이동도 지각에는 중대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오늘날 이 땅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사람들에게 ‘신의 찬란한 날’이 가까이 왔다는 것을 알려줄 것, 또 믿지 않는 사람들을 그들의 경험을 통해서 이제 일어나려고 하는 현상을 알게 해줄 것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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