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북극의눈물" 고박대통령 자문 고승 학승 탄허스님 예언..북극얼음녹으면 지축이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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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창사47주년특별기획 북극의눈물은 '세계극지의해' 를 맞아벼랑끝으로 몰려가고 있는 광대한 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이누이트의삶을 취재함으로써, 자연의 법칙을 인류가 운영을 하면서.. 어느순간..지구가 치명적인 한계를달려가고있음을, 북극지역의 자연,동물,인간 모두가 본래의 형태의 멀어지고있는지를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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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난화의 징후가 지구촌 곳곳에서 들려오는 지금, 인류는 그리고 한국인들은 자신의 바로 앞까지 와있는대재앙의 경고를 얼마나 인식하고있을까요?

     

    1부 - 얼음왕국의 마지막사냥꾼

     얼음바다를누비는유니콘,일각고래   최후의기록이될지도모르는이누이트전통의고래사냥사냥터를 잃어버린 북극의제왕,북극곰

     

    2부 - 얼음 없는 북극

     북극해의 여름을 알리는 바다의 카나리아, 흰돌고래      북극의 축복, 빙하가 사라지고 있다!온난화의 거대한 피해자, 바다코끼리

     

    북극곰.. 이 나올때는 정말..눈물이 나오더군요.. 진짜 꼭 보셔야합니다 여러분

    북극 여름철 온도 영상22도  어떤북극 마을은 이제 감자 키우고 무우 키우고..    

    지금까지 온난화 온난화 이렇게 듣기만 했지 간접적으로 느껴지지않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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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닥쳐왔다는 것을 느끼게되고 반성을..깊게 하게됬습니다.

    정말............... 북극이 없어진다면 .......... 아래 내용은 오래전 이런일이 벌어질거란 예언을 한분이 있었답니다..


    북극 얼음, 5년 뒤 모두 녹아 없어질 것”

    기사입력 2008-10-21 11:18 기사원문보기


    [서울신문 나우뉴스]지구 온난화가 전 세계 인류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북극의 얼음이 예상보다 훨씬 더 빨리 녹아 없어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cobbers.com



    2012년 북극빙하 다 녹는다”

    북극빙하가 불과 5년 후인 2012년 여름이면 다 녹아 없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AP통신은 11일(현지시간) 미국우주항공국(NASA) 기후과학자 제이 즈왈리의 말을 인용,“지구온난화로 북극빙하가 올 여름 아주 빠른 속도로 녹았다.”며 “이 추세로 가면 이전의 예측보다 훨씬 빠른 2012년에 북극에서 얼음이 사라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유엔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가 지난 4월6일 내놓은 빙하소실 시점보다 38년이나 빠르다.

    IPCC는 보고서에서 얼음의 땅인 북극과 그린란드 지역 빙하가 2050년쯤 다 녹고 전세계 해수면이 약 6m 올라가 미국의 플로리다 동부지역과 서부 샌프란시스코만의 3분의 2가량이 물에 잠길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과학자들은 지구 온난화가 이미 전환점을 지난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AP가 입수한 나사 위성자료에 따르면 그린란드의 빙하는 그동안 190억t이 녹아 없어졌으며 올 여름 북극해 빙하의 부피는 4년 전보다 절반으로 줄었다. 미 콜로라도 눈 및 얼음자료센터의 선임과학자 마크 세레스는 “북극이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경고했다. 제이 즈왈리도 “북극은 종종 기후변화 경고를 하는 석탄 광산 속의 카나리아”라면서 “지금은 카나리아가 죽어가고 있다는 경고 사이렌이 울리고 있으므로 석탄 광산에서 나와야 할 때”라고 조언했다.

    유럽우주국 자료에 따르면 북극의 얼음층 넓이는 약 300만㎢로 지난 1∼2년새 무려 100만㎢나 줄었다. 한편 북극의 빙하가 더 빨리 녹게 되면 지구 온난화가 더욱 가속화돼 기상 이변 등 환경 재앙이 더 혹독해질 것으로 우려된다.

    최종찬기자 siinjc@seoul.co.kr


    [사이언스리뷰]온난화 논란 뜨거웠던 2007 지구촌

    올해 지구촌 최대 환경이슈는 단연 지구온난화와 온실가스였다.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가 연초부터 기후온난화에 관한 충격적인 보고서를 여러 차례 내놓아 세계 이목을 집중시키더니, 연말에는 노벨평화상도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한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과 IPCC에 주어졌다. 그리고 지난 12월 15일에는 유엔 기후변화협약 총회에서 2013년부터 시행될 차기 온실가스 감축에 관한 ‘발리 로드맵’이 채택되었다.

    유엔이 이처럼 중요하게 여기고 노벨상까지 주어진 지구온난화와 온실가스에 관해서 과학계에서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00년간 지구의 평균 온도가 0.74도 증가했다는 점에는 대부분 동의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그 원인과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관한 내용이다.

    예를 들어 ‘과연 인간이 온난화를 일으킨 것인가, 아니면 불가피한 자연현상인가’, ‘온난화가 대재앙을 몰고 올 것인가, 아니면 단순한 기후변화로 그칠 것인가’와 같은 문제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일부 학자들은 이러한 문제는지금의 과학으로 결론 내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주장한다. 과학적 진실 규명이 어렵다 보니 주장이 센 측이 그럴듯해 보이고 여론을 일방적으로 주도해 나가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라는 것이다.

    지난 100년간지구의 온도변화는 온실가스보다 태양활동에 더욱 밀접한 관계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태양활동의 변화가 지구온도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관측 자료의 신뢰성이 높은 것도 사실이다.

    또한 밀란코비치 이론으로 불리는 10만년 주기의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는 과거 지구 상에 존재했던 빙하기와 해빙기를 설명해 준다.

    이 이론에 따르면 지구의 태양 공전 궤도가 10만년을 주기로 원에서 타원으로 바뀌며, 지구 자전축이 4만 년을 주기로 22.1∼24.5도(현재는 23.5도)로 변하는 것이 기후변화의 주요 요인이라는 것이다.

    지구의 공전궤도가 태양에 가까워지고 지구축이 많이 기울어지면 온도가 올라간다는 것이다. 이 이론대로라면 지금 우리가 더워지는 시기에 살고 있고 지구온난화는 자연현상의 일부라는 것이다.

    일부 학자들은인간이 기후라는 거대한 지구 대류권의 활동에 어떤 형태로든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너무 순진한 발상이라며 온실가스이론을 일축하고 있다.

    실제로 대기에 존재하는 이산화탄소의 97%는 인간과 무관하게 자연이 배출하는 것이며, 인간에 의한 3%도 화석연료에 의한 것만은 아니다. 태양활동을 비롯한 모든 요인들을 고려한 다음, 여기에 화석연료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가 온난화에 기여한 정도를 따져보면 거의 무시할 정도라는 것이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에 관해서도 반론이 많다.

    많은 전문가들은 가뭄이나 홍수, 그리고 태풍 등이 지구온난화 탓이라고 돌리기에는 아직 과학적인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또한 2007년 4월에 발간된 IPCC의 지구온난화 보고서에서 예측한 ‘2050년쯤에 가면 지구 동식물의 20∼30%가 멸종할 것’이라는 내용도 일부 전문가들은 허구에 불과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많은 환경전문가들이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 동참하는 이유는 화석연료로 인한 또 다른 환경문제 때문이다. 산성비, 광화학스모그, 오존, 미세먼지, 해양오염, 토양오염 등 수많은 환경문제들이 화석연료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화석연료가 더 이상 지속가능한 에너지가 아니라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에너지 절약과 효율 향상을 도모하고, 이른 시일 내에 실용 가능한 대체에너지를 개발하여 현재 세계 에너지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화석연료 의존도를 줄여나가야 한다는 것에는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

    박석순 이화여대 교수·환경공
    세계일보|2007-12-24

    KBS에서 방영된 영상

    극이 이동합니다.
    극의 이동이 생길 때 ‘새로운 싸이클’이 생깁니다
    . 이는 곧 ‘재조정의 시기’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지축의 극히 미미한 이동도 지각에는 중대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오늘날 이 땅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사람들에게 ‘신의 찬란한 날’이 가까이 왔다는 것을 알려줄 것, 또 믿지 않는 사람들을 그들의 경험을 통해서 이제 일어나려고 하는 현상을 알게 해줄 것들입니다.


     








    미래가 궁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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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후천사랑 | 2009/04/04 17:53 | ◈충격시나리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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